토요일 벙을 위해 이곳저곳 체크하고 닦고 조이던중
파미 배터리 교체가 생각나서 오른쪽을 교체하고 왼쪽에
손을 갖다대니... 뚜껑이 안만져지고 손가락이 쑤욱
들어가는게 아닌가?
뭐노 ㅅㅂ
분명 미시령 정상까지만 해도 있었다...
잠시 생각해본 결과 버스에서 빠졌다고 결론이 내려졌고
이걸 찾기도 귀찮고 해서 가민에 연락하니
흔쾌히 보내주겠다곤 하는데
음...
배터리 캡 없이 주행은 해도 되나 그러면 이후 트러블은
보증 해주기 어렵다고 하더라
그래서 예비용 클릿 이참에 사자 해서
삿음
처음엔 rs500이랑 가격 때문에 고민 했는데
6만원 보태충하면 100g감량도 되니까 보태충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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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군대에서 k2 가스마개 잃어버리는 타입
곧 부품오면 다시 100그람 증량
돈만 쓰고 100그람 증량ㅎ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