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응애 친구가 허구헌날 다리에 쥐나는데오늘 항속 20으로 20키로 타고집 앞 2%짜리 언덕에서 쥐나서 주저앉음 ㅋㅋ상비약으로 들고다닐만한거 잇워?걱정이 태산이다 ㅋㅋ 내일 팔당 가자는데 미음나루 우야노
그냥 쥐 안난 발로 굴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밟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구리쪽 출발인데 암사대교 건너서 아이유로 가는게 나을까?
예전에 제주도 국종할때 무릎 통증 방지용으로 덱시부프로펜이랑 근육이완제로는 아세트아미노펜 없는 클로르록사존 단일성분 들고다녔음. 저렇게 챙겨다니면 밥 안먹고 물이랑만 먹어도 되서 저렇게 구성했던걸로 기억함. - dc App
근데 약먹으면 확실히 쥐는 안올라오는데 몬가 평소같진 않은 느낌이 있음... 그냥 다리에 무리 안가게 약 먹을 생각 안하고 타는거 추천!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이거 맞다!! 졸라 비싼거엿구나 ..
허.. 한번 사봄.. 안라가 중요하니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이허브에서 미그네슘 주문해놧는데 발포도 알아보께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