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금 했는데
타는 느낌이 또 달라지네
안장 중앙 부분 기준으로 뒤로 경사진 걸 살짝 낮췄는데
페달링에서 편해진거 같다
초반 20-30분 정도는 이상한가??했다가
5-7시 부분 하사점에서 발바닥 전체로 압력이 고르게 된 느낌
이렇게 좀 더 타보다가 다음 단계로 평행으로 잡아보먼
또 달라지겠지?
굴곡이 있는 안장이라 그쪽 아예 평행으로 하면
코부분 조금 올라갈텐데 탈때 불편함 나오지 않을까 예상중
타는 느낌이 또 달라지네
안장 중앙 부분 기준으로 뒤로 경사진 걸 살짝 낮췄는데
페달링에서 편해진거 같다
초반 20-30분 정도는 이상한가??했다가
5-7시 부분 하사점에서 발바닥 전체로 압력이 고르게 된 느낌
이렇게 좀 더 타보다가 다음 단계로 평행으로 잡아보먼
또 달라지겠지?
굴곡이 있는 안장이라 그쪽 아예 평행으로 하면
코부분 조금 올라갈텐데 탈때 불편함 나오지 않을까 예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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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이야. 1미리씩 해도 체감이 오니깐. 난 한번에 하나씩만 건드림. 높이, 앞뒤, 각도 요 세가지 한번에 건드림 혼란스러워짐 ㅋㅋ
안장이 뭔데
모델 말하는게지? 본트레거 세라노
그건 원래 유연성떨어져서 앞으로 골반 많이 기우는 사람용으로 만들어진거임
중앙부터 앞코까지 수평이 매뉴얼 셋팅이 맞지만 너 편한게 최고지 근데 앞코를 올리게 되면 포지션을 앞쪽으로 앉기 했을때 전립선이 압박될 수 있음
아직 앞코는 안올라감. 중앙부분에 미세하게 들어간 굴곡이 있어서. 그쪽 평행으로 놓으면 앞코가 미세하게 올라가버리니. 전방경사로 타면 압박이 오겄지. 이번에 각도 낮춰서 전방경사 타는걸 안하니깐 페달 하사점5-7시에 발바닥 전체 하중이 느껴짐. 이전엔 발볼쪽 위주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