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7시반에 지인하고 같이 욱수골 타고 왔어
올라가다가 잠시 쉬었어
너무 일찍 출발해서 아침을 안먹었는데 배가 너무 고팠어
지인분 라이딩스타일이 엔듀로셔서 같이 탈때는 항상 끌바 코스로 올라감
xc스타일인 나는 끌바가 익숙하지 않아서 매번 많이 힘듬
성암산 코스 진입하니 이상한 구덩이가 있었어
맷돼지가 진흙 목욕한 흔적이라고 하셔서 신기했어
웅덩이에 맷돼지 발자국도 있었어
성암산 업힐하다가 봉크올꺼 같아서 지인한테 말했더니 예정을 바꿔서 엔듀로 코스로 내려왔어
라이딩 끝나고 잠시 일할게 있어서 지인하고 헤어지고 가는길
니코틴 충전시간을 가진뒤에 볼일보고 집으로 돌아왔어
오늘은 원래 성암산 종주하려고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못탄게 지인에게 너무 죄송함
다음엔 꼭 밥을 먹고 출발해야겠어
집에 오니 집사람이 나보고 근육은 서있는데 어께가 내려가있다고 빨리 밥먹으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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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캡 옆에 저거 뭐야 ㅋㅋ
아.. 저거 예전에 집사람이 달아준 꽃인데 이젠 드라이플라워가 됬음ㅋㅋㅋ - dc App
낭만 라이더 !! ㅎㅎ 굿!! ㅎ 부럽네요 ㅎㅎ
지인,, 여자야?
지인 아조씨임.... - dc App
멧돼지가....코쓰 맹글어주네....
웅덩이 다 마르면.. 나도 들어가 봐야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