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0570461f91d9a881c25da36953b7bcb17fc501cbf85d861fe95c4d670634c

오늘은 아침 7시반에 지인하고 같이 욱수골 타고 왔어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b92c78f5f59cd78f855072f76074c1790bd7cbb2103a657acbd3000

올라가다가 잠시 쉬었어
너무 일찍 출발해서 아침을 안먹었는데 배가 너무 고팠어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03cab419734d4131dbf4a090b945a83cd036646a08c73e8176855

지인분 라이딩스타일이 엔듀로셔서 같이 탈때는 항상 끌바 코스로 올라감
xc스타일인 나는 끌바가 익숙하지 않아서 매번 많이 힘듬





7fed8275b5846af551ef8ee047847173b261078a6fd2cb668e19aae6c8e126c0

7fed8275b5846af551ef8ee0448173738c52ce22227a0b54a4322e509a9174c7

성암산 코스 진입하니 이상한 구덩이가 있었어
맷돼지가 진흙 목욕한 흔적이라고 하셔서 신기했어
웅덩이에 맷돼지 발자국도 있었어




7fed8275b5846af551ef8ee04080707354e882540428bb604311ca4b2e4db1a4

성암산 업힐하다가 봉크올꺼 같아서 지인한테 말했더니 예정을 바꿔서 엔듀로 코스로 내려왔어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38357162cb934a2e3b846f2dd5682c2c53e4f4bf5148620d8a47e2281

라이딩 끝나고 잠시 일할게 있어서 지인하고 헤어지고 가는길




7fed8275b5846af551ef8fe64782757308637163b49b889be3531e38f7cb8d1b

7fed8275b5846af551ef8fe644857373905b44233b9a8d475444ac12ab398e1e

니코틴 충전시간을 가진뒤에 볼일보고 집으로 돌아왔어

오늘은 원래 성암산 종주하려고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못탄게 지인에게 너무 죄송함
다음엔 꼭 밥을 먹고 출발해야겠어

집에 오니 집사람이 나보고 근육은 서있는데 어께가 내려가있다고 빨리 밥먹으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