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오디? 같은 검은열매에 짜장 많이묻어서 점심시간 포기하고 물로 세차함그전에타던 로드는 애지중지하면서 물묻으면 큰일나는줄 알았는데상관없다는걸 알고 근래블은 걍 물로 음탕하게 씻어버렸음;;체인은 물기마르면 오일 한번 발라주면 되는거제??
글서 저긴 어디야? 그냥 궁금해서 그래
회사;;
아오 그놈의 오디들 진짜 ㅋㅋㅋㅋ 껍질은 그렇다치고, 과육은 굳으면 잘 안닦임.
그랙서 손톱으로 긁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