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 위주인데다 바람도 갠찮게 불어줘서 내려갈땐 샤방하게 내려감 ㅋㅋ
올라올땐 좀 늦게 출발을 해서 세게 밟았는데 이렇게 까지 잘 나올 줄은 몰랐네...ㅋㅋㅋ 핸들바에 팔 올려놓는 TT바 자세 오늘 터득함 ㅋㅋ 개쩐다 ㄹㅇ
그리고 시발 둑길 탈거 잘못타서 영산강 자도 탔는데 림 해먹은듯 씨발 스컬100 닻휠 무거우면 견고하기라도하던가 .. 림교정 존나많이한듯 ㅋㅋ
평속 30의 영광을 마지막으로 보고자... 찍었따
글구 얘로 네 달 거의 2천킬로 가까이 탔었는데... 보내줄때가 된듯...ㅠㅠ 잘 가 라 !!!
발이 커서 클릿도 잘 없고 새로운 친구로 2천킬로 탈때까지도 클릿슈즈 못살거같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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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적응하는게 필요함 ㅋㅋㅋ 핸들바에 막 팔 올려보고 그렇게 하면서 먼저 적응을 해야해 ㅋㅋㅋㅋ 글구 에어로핸들바 아니고서야 넓적하지않아서 첨엔 힘들어 ㅋㅋ 근데 적응하고 역풍분다 싶을 때 TT바자세 잡으면 똑같은 파워, 똑같은 케이던스로 달려도 33~35 걍 올라감ㅋㅋ
근데 내가 자린이다!! 아직은 코너링도 샤프하게 못하고 자전거가 어려워요 !! 싶으면... 걍 드랍잡는게최고야 이게 진짜 노면 좋은 곳에서나 효과가있지 어디까지나 핸들바에 올리는거라 불안정적이고 TT자세로 가다가 노면에 털려 낙차하면 진짜 얼굴갈림
아니아니아니아니 처음은 후드부터 잡는게 맞아 드랍잡는것도 어려워 하는 단계에서 TT바를 잡으면 진짜 큰일나니까 드랍도 적응되고 자전거도 몸에 익으면 그때서야 뭐 시도나 해라 이말이지 별로 좋은자세는 아님.. 허리에도 무리가 많이가고... 기본적으로 후드잡으면서 타고 어쩌다 세게 달리면 드랍잡고 그러란거임!!
많이 넘어질지도 모름 그러니까 장갑(손갈림방지) 하이바(대가리터짐 방지)는 꼭 끼고 과속은 하지 말고 안라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페달슈즈 사라 존나 튼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