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말도 안하고 팔고 그걸 1년을 모르고 있었다고?
[일반] 와이프는 핑계같은데
익명(203.229)
2023-06-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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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난 그만~~
안된다고 ㅠㅠ 꿀잼 이어가줘
내가 자전거 준 사람이었으면 좀 상처받았을듯
당연히 배신감 느끼지 애지중지하는 거 친구가 탄다고해서 준 건데 친구는 없어진지도 모르고 있고 나중에 와이프가 팔았네 ㅈㅅ 이러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