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왜 복동당한 줄 알고 있었냐고 ㅋㅋㅋ
복동은 일단 얼버무린거 아닐까? 직접 신고하러 간다니깐 허둥지둥 말 바꾼건 아닐꼬
내 말이 그거임 와이프 핑계대는 거
자전거 지금 소유한 애가 거래시에 그 와이프에게 샀다고 했잖아
애도 데리고 왔다는데 남편이 와이프 시켜서 판 거겠지 그걸 남편은 1년넘게 복동으로 알고 있었다고? 말이 안됨 ㅋㅋ
난 와이프가 남편 몰래 일단 팔고 나서 뒤늦게 남편에게 알린게 아닐까하는게고, 넌 남편이 팔라고 한거 와이프가 거래하러 나온거로 보는게고
그냥 남편이 와이프 핑계대는거 아님?
그럴수도 있지. 비난의 화살을 와이프로 돌리면 그나마 책임 회피해보련
남편은 왜 복동당한 줄 알고 있었냐고 ㅋㅋㅋ
복동은 일단 얼버무린거 아닐까? 직접 신고하러 간다니깐 허둥지둥 말 바꾼건 아닐꼬
내 말이 그거임 와이프 핑계대는 거
자전거 지금 소유한 애가 거래시에 그 와이프에게 샀다고 했잖아
애도 데리고 왔다는데 남편이 와이프 시켜서 판 거겠지 그걸 남편은 1년넘게 복동으로 알고 있었다고? 말이 안됨 ㅋㅋ
난 와이프가 남편 몰래 일단 팔고 나서 뒤늦게 남편에게 알린게 아닐까하는게고, 넌 남편이 팔라고 한거 와이프가 거래하러 나온거로 보는게고
그냥 남편이 와이프 핑계대는거 아님?
그럴수도 있지. 비난의 화살을 와이프로 돌리면 그나마 책임 회피해보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