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자전거를 타라고 줬는데

념글 사진보고 놀라서 연락해보니 자물쇠 끊어가서 복동당함

미안해서 연락못했다함

신고하자 등 열심히 찾아보려고 노력함

전화가 옴

와이프가 팔았다고함


아마 꽤 높은 확률로 그냥 받자마자 조금타고
와이프랑 싸우거나 합의하에 친구가 판걸로 보인다..
자물쇠 끊긴거랑 판거랑 애초에 맞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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