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까진 분명 세상에서 제일 신나 보였는데 


 디씨에서 본 사람들중 야징어볶음좌 급으로 신나보였는데...


 자기 신념을 믿고 갤의 정의를 위해 했던 행위를 부정당하는 기분이란...


 어떤 기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