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 굉장히 많은 인원이 있었고
공구 총대가 일신상 문제로 댓글을 단 나한테 리딩을 시켰나?
하튼 정서진이야 많이 가봤고 그전에 벙에서 만난 사람들도
있었고 그래서 굳이 이게 리딩이 필요 없다 생각을 했음
근데 나도 안아줘요 공구 라이더가 아니었고 나 말고 두명이
아니었음 그래서 내 기억에 나를 포함 3인팩 형성이 됐고
둘다 초행?이라 순간순간 서행과 여기서 왜 서행을 해야 되는지
말을 했음 그때 두분다 호의적이라고 생각했고
나 또한 초행길 정서진을 최대한 안전하게 타는 방법을 말 한거 같음
자전거 스트라바 팔로우 다리 몇개 겹치면 알고 실제 그 사람이
나랑 친한 사이도 있음 자전거판 굉장히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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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친구없어서 ..
자전거라이프 처음부터 끝까지 안튀는 자전거로 커뮤도 안하고 솔라만 한다면 모를까, 커뮤, 동호회 등 오픈된 곳에 조금만 기웃기웃거려도 결국 다 연결되는 거 같더라
그때 초행+로드벙 처음이라 잘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딱 그 마음으로 리딩을 한거라 만족 하셨으면 제가 감사합니다 나중에 산타시고 그런거 알게 되서 괜히 내가 쓸데 없는 훈장질 리딩을 한건 아닌가 생각을 했습니다 - dc App
아니에요 로드벙도 간간히 참가할 예정이고 또 같이 타는거 좋아해서 어떤 분위기로 어떤식으로 진행하는지 잠시나마 알 수 있게 되서 정말 유익했거든요
평속 몇정도나옴
안아줘요 벙? - dc App
ㅇㅇ
기억이 없는데 다들 즐기면서 탔음 - dc App
당시 25정도 나왔던거 같아요
맞아여.. 쓰앵님도 제 스트라바에ㅜ나와여
아 그래요? 누군지 서로 모르는 스트라바 친구ㅋ - dc App
함께 팔로우한 사람 6-7명 뜨던디… 쓰앵님 추천한다고 뜨지만 수줍어서ㅜ팔로우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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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판 좁음 뱅목좌랑 한번도 같이 안탔지만 성함은 알고 있음
이름이 너무 오픈 됐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