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앞에 공동현관문 입구 앞에 흡연재떨이가 있는데
그 옆에 조금 떨어져서 벤치가 있음
애 유모차 끌고가는데 교복입고 중학생 두명이 앉아서
담배피고 있더라고
담배피든말든 상관없는데 처음보는 애들이라
담배냄새나니깐 저기 재떨이 앞에가서 좀 피고
혹시 여기 사냐고 물으니 여기산데
담배피는거 부모님 아시냐고 물으니깐 아신데;
그러고 차에 애태우고 집에 장바구니 들러가는데
엘베에서 마주쳤거든 그러니깐 죄송하다고 안보이는데서 피겠다하면서 내려서 집에 들어가던데
이게 내 상식선에서 이해가 잘 안되는데
니들은 이해가됨??
그 옆에 조금 떨어져서 벤치가 있음
애 유모차 끌고가는데 교복입고 중학생 두명이 앉아서
담배피고 있더라고
담배피든말든 상관없는데 처음보는 애들이라
담배냄새나니깐 저기 재떨이 앞에가서 좀 피고
혹시 여기 사냐고 물으니 여기산데
담배피는거 부모님 아시냐고 물으니깐 아신데;
그러고 차에 애태우고 집에 장바구니 들러가는데
엘베에서 마주쳤거든 그러니깐 죄송하다고 안보이는데서 피겠다하면서 내려서 집에 들어가던데
이게 내 상식선에서 이해가 잘 안되는데
니들은 이해가됨??
그래도 담배피는 급식 상위 5퍼같은데
담배는 피든말든 상관없는데 부모가 허락했다는게 이해가 됨??;;
당연히 개구라겠지
담배냄새 풀풀배겨서 집에들어가는데 구라는 아닌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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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부모도 이상한사람이면 괜히 벌집 쑤신건데 이상한 하루농
상위1퍼
음..
글의 어느 포인트가 이해가 되느냐 물어봐야지 그냥 글 주구장창 써놓고 이해가 됨? 이러면 뭘 이해되냐는 지 어케앎
중학생 형제한테 담배를 허락한 부모가 이해가됨?
오픈된 공간에서 교복입고 대놓고 담배피우는 거 보면 이미 그 부분은 포기한 거임. 난 이해됨. 생각보다 일찍 맘놓는 부모들 많더라
나도 이 생각함. 물론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피운게 잘못은 맞지만 알겠다고 하면서 주의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뭐 이해가 안될 정도의 문제인가 싶음
나도 흡연자지만 요즘은 그런갑네 희안한 세상이농
그리고 다른 갤럼들도 다 말하는 거지만 나중에라도 죄송하다고 안보이는데서 피겠다하면서 내려서 집에 들어가는 인성이면 다른데서는 문제 안일으키니 그냥 알아서 해라 하는 걸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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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았으면 눈깔고 그냥 갔음..
느그 부모님이 담배피는거 아냐? 물었을때 대부분 네네~~ 하고 그냥 영혼없이 내뱉는거 99프로 엘베에서 저렇개 말하고 집에 들어가는거면 인성이 썩진않음 - dc App
요즘 사건사고 많은데 혹시 벌집건드린거 아닌가 걱정됨 아기한테 해꼬지할까봐
그정도는 아무생각없이 걱정없이 넘어가도 괜찮을듯! 벌집건드렸으면 그때 이미 쏘임 - dc App
담에 만나면 같이 한대 빨아야겠누..
?? 그건 굳이..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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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흔하지
아빠랑 맞담도 피는 세상이농;; 난 술먹고 삼촌이랑 맞담하다가 혼났는데..
부모님 아시냐 이 질문도 아무 의미 없듯이 대답한것도 아무 의미 없이 한 대답임 - dc App
이런것도 이해 안되는거보니 개씹틀꼰 맞는갑다
거기서 부모님은 모른다 대답해도 서로 어색해지기만 하니 그냥 넘어간가고 본인 잘못 알고 사과 할정도면 문제 일으킬 애들은 아닐꺼임 - dc App
뭐 걔네가 잘한건 아니긴한데 알겠다고 했는데 부모가 피는거 아냐고 물어 보는 것도 듣는 입장에선 기분 나쁠수도 있을거 같음
상위1퍼 맞는데
피던말던 상관없는대 부모님이 아시냐곤 왜 물어봄 ㅋㅋㅋ 난 그게 이해안되내
모르면 알려줘야하는게 어른아니였노.. 내가 틀꼰이네;;
아재요.. 꼰대로 보이는지 궁금해서 글쓴거임? 개씹씹틀꼰 맞음 영-포티로 보이고 싶으면 유쾌하게 끝냈어야져 신상 묻는것부터 이미 비호감임
야야 그래도 중딩한테 죄송하다는 말 들었으면 포쓰에서 걍 ko승 한거다 ㅋㅋㅋ - dc App
조용히 넘어가는척 뒤에서 보복할 수도 있는데 사서 적을 만드노
죄송하다고 한거에서 ㄱㅊ한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