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산다는 글 보면 중고 아닌 이상대부분 쿠팡 소모품의 경우 높은 확률로 다이소.왜 쿠팡이랑 다이소에 집착하는 지 모르것음 특히 쿠팡쿠팡은 싼건 걍 쓰레기같은 물건들에 중국산 떼오는 거 모르는 사람없자나
저녁에 주문해도 내일와서 조음
배송원툴 ㄷㄷ
??? 누가 쿠팡이랑 다이소에 목멤? 난 자전거관련된거 거기서 사본적없어서
넌 자린이,뉴비 아니자나. 나도 완전 뉴비일때도 쿠팡이랑 다이소는 거르긴 했지만, 일단 쿠팡이랑 다이소부터 찾아보는 사람들 디게 많음
아 뉴비들이 그렇다는거구나 ㅈㅅㅈㅅ 그냥 자전거에 돈쓰기는 싫고 싸고 빠르게 오는데가 거기니깐
자전거가 길거리에 흔해빠져서 아무리 만만해도 나름대로의 공학과 기술이 들어간 물건인데, 아무런 공부없이 사는 건 난 좀 이해 못함. 성격이 좀 그런가봐. 쿠팡이나 다이소에서 사더라도 뭘 찾아보고 알고 사는 거면 괜찮아보이는데, 무지성으로 사는 사람들은 좀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무지성 핑프글같은거나 자전거보고 지나치게 거퓸이라고 지랄하는애들 그리 안좋아하긴하는데 뭐 어쩌겠어
근데 쿠팡이 지리는게 예전에 물류허브에서 1km 거리에 살았었는데 지금 시간에 시키면 담날 새벽 1시쯤에 도착했다고 문자옴 - dc App
쿠팡이 적자나도 어떻게든 물류에 집중했는데, 이렇게보면 역시 성공인건가
뉴비는 일단 가성비 저렴제품 사용하다가 좋은걸로 갈아타는게 정석아닌감.. 자전거 마련하느라 돈도 많이없을꺼고 글고 쿠팡 다이소는 직접가서 사거나 다음날 바로와서 좋구
그건 이해함. 근데 대체로 가성비 저렴제품을 찾다가 다이소로 가는게 아니라, 우선 다이소로 가서 물어보는 경향이 더 큼
근데 난 여태 살면서 저렴이들 구매해도 다이소에 직접가서 물어본적은 없는듯 내나 뭘할때나 이거할려면 뭐가필요할까 미리생각하고 검색하거나 안나오면 디시 고수들한테 물어보고 이거필요하다고 하면 그때서야 쿠팡이나 다이소 찾아봄
다이소는 좀 글킨함
마냥 나쁜건 아니지만 좀 그래
싼건 싼 값을 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