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직장 구할 생각 안함..
간혹 떠오를뿐 실천의 티끌도 시작 안함..
이런거 상상하기 싫은데 부모님 덕에 살고있는지라 없어지시면 어찌 살지 두려움..
이런거 탓하는 내가 ㅂㅅ같은데 adhd 치료하면 나아질까..
알바하면서 저축해야하는데 또 핑계지만 전친구가 내 돈 꿀꺽하고 내가 하고픈거 못 하거나 어정쩡하게 하니 뒤늦게 욕심나서 돈 생기면 생기는데로 써버림..
하다못해 자격증이라도 따야할거 같은데 뭘 할지도 모르겠고..
사회상식도 아예 없을정도의 무식함..
시펄.. 무섭다..

학생때 뭐 잘났다고 쳐 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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