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크로 역풍에 털리며 자퇴하는디...

멀리서 씰룩씰룩 거리며 달려가는 하얀 엉덩이를 목격함.

상의는 검은색 저지. 하의는 흰빕숏.

크게 빠르진 않아 추월을 하게 됨.

가까이 갈 수록 패드 쪽은 선명한 하얀색.

그 외엔 살이 투과되는 모습......

검은색 자즌거와 인마일체로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



....

아조씨..... 응디 크더라....



화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