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북한강자전거길 왕복 했워...
복귀길 마지막 10km 정도가 속도계가 더위에 죽어버린 탓에 덜 기록됨.
근데 나도 복귀길이 12시-3시 한창때라 나도 죽을뻔함
근데 밝은광장 가는 길에
청평에서 갤럼들 마주쳐서 로싸갤 화이팅도 외쳐줬는데
지금 게시글들 보니 살아남은 사람 몇 없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구, 피자는 이미 시켰으니까
괜찮다고 댓글이나 달아
그럼 오늘의 라이딩 일기 끝
춘천에서 북한강자전거길 왕복 했워...
복귀길 마지막 10km 정도가 속도계가 더위에 죽어버린 탓에 덜 기록됨.
근데 나도 복귀길이 12시-3시 한창때라 나도 죽을뻔함
근데 밝은광장 가는 길에
청평에서 갤럼들 마주쳐서 로싸갤 화이팅도 외쳐줬는데
지금 게시글들 보니 살아남은 사람 몇 없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구, 피자는 이미 시켰으니까
괜찮다고 댓글이나 달아
그럼 오늘의 라이딩 일기 끝
이미 피자한판 칼로리 뺐는데?
참으면 그대로 감량인가?!
자린이 뒤졋냐고
거리대비 획고가 저게 머임 ;; 3댐투어에 배후령만 추가해도 절반도 안되는 거리에 획고채우기 ㅆㄱㄴ
패션 자린이들 진짜 혼나야한다
평지나 달린 거나 다름없는뎅 평속이 저게 무야!
뭐?
위에 단풍폰도 벙이랑 플릭좌 로그 봤제? 자린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