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한테 미리 달러 송금해 놓고

현지가서 현찰 받은 다음에 미국에서 자전거 사고

돌아올땐 마치 내짐이엇다는 듯이 캐링백에 분해해서 갖고 들어오면

깜쪽 같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