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타지 말고....

티-탄 xc 므틉 할배들 따라다니면 됨..

라면과 핫바.. 좀 잘먹어봤자 초계국수 이런게 아닌..

시작을 삶은 달걀과 집에서 만들어온 식혜로 하고...

오리백숙..... 닭갈비 정식을 중간에 먹고....

또 좀 타다가 커피까지 먹게 됨....

내가 먹으러 나온건지.... 자전거 타러 온건지..알수 없더라...


근데 거기서도 여왕 할매는 도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