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급식자린이 용돈모아서 50에 들고왓던거오늘 45에 팔고왔다..내돈모아서 산 첫 자전거여서 애정도 생기고 반년동안 잘 탔네첫 로드였던만큼 앞으로도 종종 생각나겠지 뭔가 싱숭생숭혀앞으로 슈식 잘 타다 수능끝나면 디브로 기변해야지
급식이 왤케 좋은거 타농
아부지찬스..
키야...
판매한 자전거나 지금 타시는 자전거나 둘 다 날렵하고 멋지네요.ㅎㅎ 애착이 갈 만합니다..ㅎ 분명 좋은 주인 만나 열심히 달릴 생각하면 흐뭇하네요.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