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50만원대 이상 부터는 그래도 앞드 2단 크랭크로 써서 갈수록 트렌드 따라가는 하브들도 늘어나는데 외국산은 하브 중에서도 최하위 라인들이나 국산 하브들은 아직도 3단으로 뇌절중이네
다른게 구성이 좋아도 3단 크랭크에서 구웨웩 소리 나오더라
이게 생산해놓은 재고가 많아서 저가형에 대충 달아주는 그런건가?
아니면 취미로 타는 사람들은 트렌드나 용도를 잘 알아서 '구웨웩 3단 크랭크 극혐' 이러면서 안사니까 잘 모르는 일반인들 대상으로 일반인들이 주로 노리는 가격대에 달아서 그 사람들 시각엔 뭐 잔뜩 있으니까 괜찮아 보이고 이게 21단이니 24단입네 27단이니 이빨 털라고 달아놓는거임?
단수많은게 좋은거인줄 아는 사람이 많거든 나도 자전거 입문한다고 정보 찾아본거 아니면 몰랐을듯ㅋㅋ - dc App
3단 달면 다 쓰긴함? ㅋㅋㅋㅋㅋㅋ
안쓰지 근데 저가형들에 달려나오잖아 ㅋㅋ
애초에 취미로 타는게 아닌 ㄹㅇ 갓반인 중에 갓반인들은 자전거 변속기 자체를 활용 안하는게 보통인데 자기한테 편한 기어로 고정해두다시피 두고 평지는 그냥 가는대로 밟고 빨리 가고 싶으면 빨리 밟고 오르막은 올라갈수 있는데까지만 밟다가 내려서 끌바하는게 지극히 보통이지 ㅋㅋㅋㅋ
내가 9년전에 탔던 하브가 스램x7달고 1단 크랭크였는데 ㄹㅇ 시대를 앞서감
9년전 10년전 그때면 하브에서 크랭크 적으면 오히려 싼거나 그냥 깔끔하게 만들라고 겉멋만 신경쓴거 취급이었는데 ㅋㅋㅋ 우연이긴 하지만 지금보면 트렌드를 몇수는 앞서간거 ㅋㅋㅋㅋ 이제와서 이성적으로 보면 중첩기어비만 겁나 많아서 생활차 겸 스포츠 용도론 귀찮기만 하고 ㅋㅋㅋ
알톤... 그들은 도대체..
알톤거였어? 그럼 내가 생각한 그 자전거가 맞나보네 ㅋㅋㅋ 알톤 이놈들은 썸탈도 그렇고 싱글 크랭크 하브도 그렇고 우연이겠지만 뭔가 하나씩 한게 있음 ㅋㅋㅋㅋ
그때 픽시 스타일 하브라고 써놓고 광고하던거 기억남 플랫바긴 한데 낮은 포지션에 수평 탑튜브, 싱글 크랭크 흰프레임에 데칼은 원색 계열 줄무늬 몇개 그려서 ㅋㅋㅋㅋ
여행용 으로 쓰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짐많이 실으면 3단 크랭크 필요한 경우도 있다.
아 여행용이란 예외가 하나 있긴 하네
자전거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16단보다 21단이 더 좋아보이잖아ㅋㅋ
그건 맞지 ㅋㅋㅋㅋ 역시 후자가 원인인가 나만해도 10년전은 트렌드도 달랐고 갓반인 입장에선 일단 많고 크면 좋아보이는게 보통이니
아직도 내 로드마스터 30단 보면 든든하구만 20단 따리였다 생각하니까 애정이 식어버리누
내 하텔에 3x11 XT구동계 달려있는데 포장도로 장거리 투어링이나 산악이나 업다운이나 유용하게 써먹는중... 쓸놈은 다 쓴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