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군대 전화한거같음
xrs16이라도 물어오자 하는 맘으로전화돌리고 겨우 한군대 있다고해서 갔는데
440 사이즈 한대 있더라 시발 사이즈 물어보고 갈걸
책상에 영수증 뽑은거 무슨 돈다발 마냥 쌓여있던데 사장들 바빠서 짜증 존나냄
돈 잘 벌어도 지랄임 이새끼들은
한 10군대 전화한거같음
xrs16이라도 물어오자 하는 맘으로전화돌리고 겨우 한군대 있다고해서 갔는데
440 사이즈 한대 있더라 시발 사이즈 물어보고 갈걸
책상에 영수증 뽑은거 무슨 돈다발 마냥 쌓여있던데 사장들 바빠서 짜증 존나냄
돈 잘 벌어도 지랄임 이새끼들은
돈잘벌어도 짜증 못벌어도짜증 그냥 인성이 파탄난 세끼들임..
ㄹㅇ 어떻게 해줘도 지랄임 진짜 다 망했으면
진짜 국까질 하려는건 아닌데 외국산 자전거 지점들은 그래도 손님 응대를 겉보기 뿐이라도 응대 같은 수준으로라도 하는데 좆천리는 ㅅㅂ 그냥 인테리어만 깔끔한 동네 자전거포 수준 응대임
집 가장 가까운데가 좆천리인데 하는거 보곤 다시는 안감 미케닉으로써의 실력도 지식도 없고 그냥 기름칠하고 빵꾸만 떼우는 아재임
내가 진짜 배워서, 양심적으로 하고싶음
나중에 배워서 하더라도 좆천리 지점은 하지마 ㅋㅋㅋㅋ 진짜 집 근처 좆천리는 기술이 없으면 친절하기라도 해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조끄튼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