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업힐 너무 빡세서 1km 가다 쉬다 반복함 점심에 먹은 것도 올라오고 어지럽고 땀도 비 오듯 흘러서 내려갈까 싶었음.. 하지만 시련을 마주할 때마다 외면하고 도망간 내 모습이 떠올라서 참고 가보기로 함 올라 가다 보니까 경사 완만한 낙타등 코스 나오고 바람도 시원해져서 탈만했음 내려올 때는 진짜 조심해야겠더라 경사도 10% 되는 구간도 많아서 브레이킹 제대로 안 했다가는 큰 사고날 듯 수고했어 나의 프로펠쟝
고생추
개고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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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로 내려오는데 자전거 붕 뜨는 느낌나더라ㅋㅋ
다운힐 도로 노면에 세로로 작은 홈 길게 파진 구간 ㄹㅇ 위험한 듯..잘못 걸리면 낙차하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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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찍으니까 7% 나오는 거 같던데 10% 표지판 여럿 봄
혹시 가민실리콘케이스 저거 가민 끼울때 간섭이라해야되나 그런거없음? 나도 저 고양이케이스샀는데 거치대에 끼울때 영향있던데;; 산지얼마안되서...
음?나도 고양이 쓰는데 간섭 전혀 없던데
고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