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로 가는 중년 나이대 아저씨가 내 자전거 보더니 “이거 비싼 거에요?”하면서 다운튜브 노크했음

난 아저씨 보고 “더운 날 참 고생많으시네요”하고 먼저 인사했는데 프레임 노크로 대답할 줄 몰랐음

난 개정색하고 크랙냈을 때 변상할 거 아니면 남의 자전거 함부로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함

타는 내내 은근 신경쓰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