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한번 나가서 광탈하고

시무룩해져서

아부지 손잡고 매장가서 자전거 맘에드시는거

하나 사드렸는데

저번주에 집에가니까 타막한대 입양하셨드라구....

역시 지름신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있는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