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 심박계
1. zephyr 블루투스 심박계
10년전에 잠깐 썼었음
충전식이라 귀찮음...
2. magene 심박계 (듀얼)
반년만에 녹슬어서 죽음...
친구도 하나 사줬는데 그 넘 것도 죽음...
3. 가민 신형 심박계
4년째 잘 쓰고 있음. 횟수로는 5년째인가?
배터리 한번 갈았음
체스트 스트랩 3번정도 간듯
4. 폴라 H10
HRV 에 꼳혀서 2년전에 구매
배터리 수명 짧아서 가민만 쓰고 있음
가민 속도계 사면 번들로 센서 주는 경우가 있어서
번들은 따로 중고게시판으로 파는데 번들셋 10만원 , 심박계만 5만원 정도가 시세로 알고 있음
가장 무난하지 않나 싶다
괜히 중국산 센서 샀다가 배터리 가느라고 신경쓰지 말고 돈 좀 만 더 주고 검증된 걸 사는걸 추천
hrv 어떻습니까 교수님 - dc App
모르겠어요... 운동중에는 워낙 잡음이 심해서 의미있는 데이터가 나온다고 보기 힘든듯 합니다
나 마진심박계 2년넘게 잘쓰는데.. 혹시 라이딩마다 바디샴푸로 빨았는데도 녹슬어 죽음?
아니오... 관리를 잘 못해서 죽긴 한듯... 그 다음부터는 라이딩 이후에 헹궈서 잘 말리고 있습니다
나도 2년째 쌩쌩함 - dc App
체스트 스트랩 어디서 사나욘
알리발이 최강입니다. 안죽어요 이넘은
알리발 암거나 사면 규격 다 맞나여
와후 배터리 캡 결착 방식이 불안해서 땀이 스물스물 들어가 기판 부식 일으키더만.... 그래서 저두 1번 교환 받음 - dc App
와후는 주위에 죽었다는 이야기를 좀 듣는데 가민 심박계는 좀비인듯요
헤비 유저 아니고선 배터리를 갈 일이 아예 없어서 그런걸지도;;
여름이라 심박 정확하지도 못한거 가민 구할 때까지 없이 댕겨야지... - dc App
와후가 더낫던데
가민 HRM-Pro (199,300원)
- 가슴 밴드 방식 심박계로 정확도가 높습니다.
- 내장 GPS가 있어 속도, 거리, 고도 등 다양한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 블루투스와 ANT+를 지원하여 스마트폰, 속도계, 사이클링 컴퓨터 등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최대 20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합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지급 받으나, 제품 가격은 동일함)
https://link.coupang.com/a/2pdmZ
가민 HRM-Dual (181,000원)
- 손목 밴드 방식 심박계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 내장 GPS가 없어 속도, 거리, 고도 등 데이터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
- 블루투스와 ANT+를 지원하여 스마트폰, 속도계, 사이클링 컴퓨터 등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최대 7일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합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지급 받으나, 제품 가격은 동일함)
https://link.coupang.com/a/2pd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