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둘러보니까 스트라이다가 되게 끌림 부랄 브레이커라고들 하더라고 짜피 쓸일도 없는데.. 근데 스트라이다 자체가 원래 좀 가격대가 있는 편임? 5.1 QR+ 신품이 다들 80 후반에서 시작하네
스트라이다 이쁨
몸무게 많이나가면 어렵지않나
78인데 무리임?
78이면 존나 가볍지 쌉가능
집앞 카페사장이 스트라이다 타고 출퇴하던데 이쁘긴하더라
전조등같은 액세서리는 매장가면 달아줄까?
달아달라그래도 되고 직접 달아도 되고 ㅇㅇ 마감 이쁘게 할 자신없으면 달아달라 그러는게 좋을듯 내가 본게 베이지-브라운 투톤에 빈티지 스타일로 꾸며놨던데 이뻤음 ㅇㅇ
기능만이 가치를 만드는건 아니잖아요
아예 몰라서 그럼
자전거는 맘에 들면 사는거에요
이쁘니 비싸다
그런거야?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