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평이니 라운드니 여러 유형의 안장들을 다 써봤는데
결국은 수평 맞추는 기준은 다 똑같았음
안장 중앙을 수평이 되게 맞추면 99%는 거의 다 맞음
1%는 따로 수평 맞추는 제조사 매뉴얼이 명확한 안장의 경우
안장에 무슨 책대고 수평계 하는거는 다 쓰잘떼기 없고
일반적인 사이즈의 핸드폰과 수평앱 하나만 있으면 된다.
핸드폰을 세로로 두고 수평 어플로 안장 중앙에 대고 수평이 되도록 조절해 준다.
보통 날개가 시작되기전 부분이 중앙임
이렇게 일단 처음에 맞춰놓고 타보고
자세 (골반각)을 제대로 잡았는데도
회음부가 지속적으로 아프다면 수평위치를 점점 앞으로 옮기는데
어떤 안장이던 앞코보면 가장 올라와 있는 부분이 있을거야
거기를 수평으로 만드는 것이 안장각도 내리는 마지노선임
번외
로드를 생활차 타듯이 완전 세워진 자세로 편하게 타고 싶은 사람들은
가장 넓은 부분을 기준으로 수평을 잡아도 됨
이렇게 할려면 스템도 많이 줄이고 높여주는 엔듀런스 셋팅일 경우에 가능함
아니면 뒤로 재껴진 만큼 허리를 억지로 더 숙이게 되니 허리 통증이 발생할 것임
추가로 포지션이 저기에만 강제 고정됨 앞으로 앉을려면 과도하게 올라간 앞코때문에 회음부가 아프기 때문이지
아니지 않아? 엉덩이부분 수평 잡으면 코는 살짝 올라와서 좆나 어플텐데
글 너무 훑어읽은거 아니냐;;
그만큼 뒤에 허리를 세워서 앉겠다는 뜻임
가운데 수평 잡았다가 팔 쏠려서 200탈때 ㅈ됐던 경험이 있는데... - dc App
나 3반처럼 세팅하고 다닌적 있는데 안장코가ㅜ너무 들려서 사진찍을때마다 볼썽사납더라고 ㅋㅋ 퍼포먼스도 잘 안나오고
본 집판검사 자갤 첫 개추준다. 보기드물게 참된 팁
안장 디자인이 제각각이라서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 코를 기준으로 보는게 맞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