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ㅇㅂ 파딱게이가 카본그라벨바 4만원에 판대서 덥썩집어옴바로 마레스에 물려줌보닌 지금까지 드롭바든 플랫바든 코너바든 알루밖에 안써봄ㄴㅇㅂ게이가 핸들바 팔면서 꽤 딴딴하다고 그랫는데알루핸들바랑 느낌이 너무다름. 낭창낭창한게드롭잡으면 어떤 단차를 넘어도 손이 하나두안아프고 아주 스무스함마치 24c클린처에서 28c 튜블리스로 넘어왔을 때가 생각나는 부분읾..그래서 요즘 티씨알에도 카아본 드롭바를 달아줄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잇읍니다
돈이,,만쿠나,,,
4만원 주고 삿는데스..
일체형 핸들바 지름각이네
돈모아서 질러야지..
돈은있는디.. 이번달에 휠셋하나 삿은데 핸들바두 사면 너므 과소비인 것..
사실 나도 돈은있는데 개년들이 안팔아줘
38짜리 사고십은데.. 리치짧고 형상 이쁜놈들은 38짜리를 안맨들어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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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종종 급 스프린트나 댄싱칠때 힘 잡아먹히는 기분들긴 해요........ 카본바 오래쓰다가 알루로 가면 엄청 딴딴한게 체감됨
손바닥 맞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