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은 박박사(약 3년)-과천(1년)-박박사(다른 세팅 약 3개월)

과천 세팅값이 어땠는지 가물가물 해져서

오늘 과천서 받은 세팅인 싯포 통째로 교체해서 타봄

과천이 안장이 낮고 앞으로 당겨진 상태였는데



올해 기준으로
박박사 세팅으로 남산은 여러번 탔지만
짧은 남산 공인구간 6분. 그외에도 6분대

과천은 작년 남산 5번만에 5분이고
그외 몇번간 기록도 5분대

업힐에서 안장이 낮고 앞으로 당겨진게
확실히 나한테 더 맞는듯.

이전에 피팅 안받은 평페달 자전거로는
긴 남산 5분 중반대가 피알
시즌초가 아니면 5분 후반대는 항상 찍었음
그때 비비-안장 거리가 지금보다 최소 20미리는 더 낮았었음
다만 그 시기 뭣도 모르고 틀어진 상태로 몸비틀면서 타와서
피팅 받고 그렇게는 안 타려고는 하는데

업힐은 안장 낮은게 좋은거냐?
아니면 사람 따라 다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