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난 야메떼군은
도내 최고 미소년이다(사람이름이 어케 야메떼라는 태클사절)

그런 그에게도 한가지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시도때도 없이 단단해지는 소중이였다

그런 이유로 그는 마중나오는 소중이를 가리기위해
한쪽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어 위장하는 습관이 있다

어느날이었다

평소에 호감을 가졌던 야메룽다양이
상큼한 미소를 띄우며 아는체를 하는것이었다

야메떼군은 우유를 마시며 학교 복도를 걷는중이었다

어? 안녕하고 그녀에게 인사를 했다

그렇다 사건이 발생해버린것이다
한손엔 우유팩 다른 한손은 주머니속

그는 주머니에서 손을 떼버린것이었다 아차차

그녀가 말했다

야메떼군 바나나 가지고 있네 그거 나 줘

그리고 그의 답
아 어 음 저어기 가서 줄게 같이가

학교 뒷편 외진곳에 도달한 그둘

야메떼군은 야메룽다양에게 그의 바나나를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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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티저 본편은 마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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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about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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