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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보면 딱 느껴지지 않습니까?


일단 생물학적인 욕구 해소가 안되어서 받는 스트레스도 절대로 무시할 수준이 아니고 

(나는 성매매 등등을 '절대로' 할 수 없는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정상적인 연애를 못하면 달리 해결 방법이 없음.)

인생 살아가며 오는 각종 정신적 스트레스때 도움 받을 사람이 없다는 것도 큰 문제임.

내가 5년 전에 가족 장례(누나) 치르면서 속상한걸 어디다 털어놓을 사람도 없어서

혼자 살면 안된다는걸 크게 느낌...


근데 그 이후로도 계속 혼자사네????


시부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