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를 해서 몸의 움직임을 아는 게이들은 이해가 쉬울텐데
그게 아닌 게이는.. 응? 뭔 얘기래?할수 있음
저 사람 피팅으로 타지는 않는다해도 한번 보고 어떤가 생각해볼 여지는 있다
요즘 볼 교육 영상들은 왜그리 없냐..?
공을 껴안듯이 배를 마는 자세는 요즘 구식은 구식인가봐
과천 피터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
박박사 - 웨이트시 펴지는 전방경사 수준(꽤 무거운 기어비로 밟게해서 자세를 맞춤)
과천 - 자연스럽게 취해라(거의 저강도에서 ~ 살짝 중강도로 타면서)
다녀본 로라방 - 공을 껴안듯이 마는 자세를 시켰
최근 윤중헌과 로드 선수 장경구 영상에서도 장경구는 배를 마는 자세는 안함
과거 영상엔 쓰이는것도 있던거 같은데 지금만 안 쓴건지? 자세를 바꾼건지
빡샘의 싸이클배우기 도 구식임? 그 아재 듣기편하게 가르치던데.. - dc App
배를 말고 타는 자세로 교육 영상을 찍는 빡샘. 요즘 추세가 변화하는건가바
빡쌤 아재한테 입문 배우고 서서히 저런 전문적인데로 가면 될듯
파워가 약하면 허리펴는 자세가 힘들 수 있음. 초보면 당연히 허리약간말고 골반 세워서 손에 체중이 잘 안가게 피팅하는게 장거리에 유리하지
난 운동을 해와서 긍가? 허리펴는 자세가 힘들다곤 생각은 안해봤는데. 다만 좌골뼈 안착각이 바뀌면서 회음부가 압박 받을수 있어서 안장 뒤가 살짝 들리게 세팅해야 회음부도 편하고 좌골뼈가 페달 밟을때 뒤로 밀리는 그런 느낌이 없이 밀착되거든
프로 선수나 동호인도 3점대 이상인경우는 페달링하면서 자연스레 상체가 들리기 때문에 팔과 손에 대한 부담이 없음 손이 떠서 주행하는 수준, 하지만 초보나 느리게 가는 경우는 다르지. 그래서 초보나 혹은 파워가 딸리는 라이더라면 안장을 뒤로 빼고 골반을 세워서 손목 부담을 줄이는 피팅이 나음
골반 세워 마는 자세는 핸들바 거리가 짧아지고 높아져야 상체가 덜 굽히면서 목을 들어 전방주시가 그.나.마 편해지더라고.. 낮고 길게하면 목을 너무 젖히듯이 꺽어 전방주시해야해서 목 승모 엄청 불편해짐. 저 허리펴는 자세는 세팅이 되면 목 승모 안불편하고
장경구 영상으로는 판독하면 안돼 카메라 각도 왜곡이 있어서
그리고 선수들은 기본 파워가 아마추어보다 훨씬 높아서 편하게 타는게 200 중반 수준이라 체중 분배가 달라 200 중반이면 일반 아마추어들 업힐 5분 코스 탈때나 쥐어짜는 수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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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박박사 세팅으로 얘기를 한다면 확실히 포지션 구분을 해서 타야 함. 펴는 자세에서 공말면 핸들바가 너무 멀어짐. 마는자세 세팅에서 허리 펴면 어깨가 훨씬 앞으로 나가면서 핸들바가 너무 가까워서 불편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