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즌거를 글과 그림으로 배워서 레버 포지션이 좀 이상하긴 한데 이제는 습관이 돼서 고쳐 지지 않는다. 또 돈지랄 해서 똑 같은 드랍바 (데다 제로 100 샬로우) 물 건너 오는 중 창고에 쳐 박혀 있던 프레임 갱생 시키는데 기존 컴팩트 드랍바가 어색 해서 바꾼다 자 이제 드랍바 포지션에 대해서 풀어 보자 자즌거 고수들 의견 좀 줘 봐라
니 몸에 맞는게 맞는거임
제일 밑에 슈식이 님 자전거야? 이상한점은 안보이는데?
구닥다리 틀딱 같아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틀이니 그런건 모르겠고 본인이 편하면 그게 맞는거임
죄다 틀딱 드랍바네?
ㅅㅂ 이럴줄 알았다 ㅋㅋ
난 파나소닉 탈때마다 손 아프던데 님은 괨춘?
드랍에서 레버 잡을 때 컴팩트 보다는 못하지만 그것 말고는 저게 더 편하긴 해
난 ㅅㅂ 무조건 드랍 잡음. 손 졸라 아픔
고철이 브레끼 성능이 좀 안 좋아서 손이 더 아프겠다. 그렇다고 고철 감성에 울테그라 달 수도 없고 음.... 고철 쪽으로 발걸음 옯기려다 멈칫 해 지는데..
그래서 스램 라이벌 셋 삼. 콜드세팅 딱대라
스램도 브레끼는 별로 라던데 암튼 안라. 즐라 (스램 레버가 내 구닥다리 타입 드랍바에 어울리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