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타는넘이 보내줄때가 된듯해서 보내주고 적당한 생활차 하나 구하려는데 원래 60 후반쯤하는 트렉 fx2라는 하이브리드 모델 보고있었거든요 근데 같은 매장에 있던 예거 가토4라는 130정도하는 그래블바이크가 너무 이쁜거에요
축하받을일 하나 있어서 부모님께서 자전거 선물해준다하셔서 fx2 하기로 했긴 했는데 가토4가 넘 이뻐서 부모님께 fx2랑 가토4만큼의 차액 드릴테니 가토4로 해달라해서 ok하긴 했는데 오늘 아님 내일 사려는데 가격이 좀 있다보니 분실이라던지 파손이라던지 생활차에 넘 많이 쓰는건 아닌지 걱정이 좀 있네요… 그래도 이왕사고 5년은 넘게 탈것같은데 맘에 드는것가는게 맞겠죠? 고민이 많이 됩니다
자전거 절도 예방책같은것도 좀 알고싶은데 뭐가있을까요?
좀 저능아라 글이 횡설수설하는데 죄송합니다..
이쁜거 ㄱㄱ 절도예방은 로드 타시는분들은 보통 자기 시야 범위 내에 두거나 실내에만 보관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쵸 이쁜게 최고죠! 출근하고 지하주차장에 넣어놓을생각인데 그럼 나름 괜찮겠죠? 건물 2층에 피시방이 있어서 좀 걱정이긴 해요
자물쇠 크기에 신경 크게 안쓰시면 개인적으론 뇌울림L같은게 가장 효과적인 도난방지 아닌가 싶워요
목에 메고다니고 헤드뱅잉으로 목근육 개두꺼워서 괜찮아요 자물쇠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하루에 편도 50분 안팎 자출하는디 대중교통 왕복 비용 생각하면 반년~일년만 타도 충분히 뽕뽑는 가격대가 아닌가 싶워요 ㅋㅋ 건강과 상쾌함도 잇구요... 버스 너무 싫음...
출근길에 대중교통도 붐비고 자전거가 더 빨리 도착해서 ㅋㅋㅋ 말듣고 생각해보니 돈쓰는거 아까운거 아닌듯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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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병앓고 인지능력이 심하게 떨어져서 좀 이상하게 글을 써요.. 죄송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자전거는 마음에 드는거 사야지 밖에다 둔다했으니 뇌울림 경보장치 달아두면 좋고 자물쇠는 아부스꺼 사면 좋긴할텐데 비쌈 체인보단 관절락이 좋다더라 그리고 이왕이면 씨씨티비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자전거 프레임과 휠을 같이 기둥같은 곳에 묶어 그렇게해도 사실 복동의 나라라 마냥 안전하진 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