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만해도 좋앗슴 길도 다 말랐고 사람도없고



시발




저거 지나니까 자장구가 살려달라고 소리질러서 가까운 역에서 타고 집갔워...




덥고 습하니까 탈 맘이 별로 안들드라 그냥 존나 힘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