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바른 강도설정을 위해선 심박, FTP부터 올바르게 측정됐는지가 중요함
사람에따라 최대심박은 제대로 테스트할 역량조차 없는경우가 있기때문에 개인적으론 역치심박 테스트값 기준으로 잡는걸 추천함
FTP는 일반적으로 램프테스트 결과 기준으로 잡을텐데 훈련이 부족한 아마추어나 무산소 영역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달한 경우엔 실제 역량과 편차가 많이 날거기 때문에 최소 30분간 지속가능한 최대파워 기준으로 잡는걸 추천함
- dc App
AnimalMaggot(chns0613)2023-07-01 11:12
답글
그렇게 제대로된 값을 구했다면
파워(FTP)기준으로 55~75% 사이 범위 내에서 낮은 파워 부터 1~2시간 일정하게 타보면서
데이터를 얻어보샘
훈련이 덜 됐을수록 생각보다 낮은 %에서 시작해야할수 있음 나같은 경우엔 작년엔 58~62% 정도였고 올해는 64~66%정도로 하고있음
심박계도 항상 착용하지만 라이딩중 페이스 조절용이라기 보단(페이스 조절은 파워로) 라이딩 후에 분석용 데이터 수집목적이 더 큼
그렇게 타고나서 파워-심박-RPE(인지강도) 종합적으로 고려, 라이딩 시간을 늘려볼지 강도를 늘려볼지 판단해보면 됨
결국 적절한 강도% 값은 본인이 직접 타보면서 찾아나가야함 - dc App
AnimalMaggot(chns0613)2023-07-01 11:21
2. 일담 웨이트랑 중-고강도 라이딩을 분리해놓고 생각해야함
일반적으로 사이클이 메인인 사람이 웨이트를 한다고 함은 보조운동(주로 스트렝스 훈련) 개념인데 이 경우엔 웨이트와 라이딩은 최소 6시간 이격이 권장됨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엔 시즌에 따라 중요도가 달라지는데
비시즌(오프시즌)기엔 웨이트(스트렝스)를 먼저, 시즌 중엔 라이딩 먼저 하는걸 추천 - dc App
AnimalMaggot(chns0613)2023-07-01 11:30
답글
단일 세션중 중-고강도와 존2를 같이 하는 경우엔 순서에 따라 훈련 성격이 갈리는데
존2를 메인으로 유산소 베이스를 중점적으로 발달시키고 싶으면 존2를 먼저하고
중-고강도 수행능력 발달이 주목적이면 중-고강도를 먼저해주는게 좋음 - dc App
1. 올바른 강도설정을 위해선 심박, FTP부터 올바르게 측정됐는지가 중요함 사람에따라 최대심박은 제대로 테스트할 역량조차 없는경우가 있기때문에 개인적으론 역치심박 테스트값 기준으로 잡는걸 추천함 FTP는 일반적으로 램프테스트 결과 기준으로 잡을텐데 훈련이 부족한 아마추어나 무산소 영역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달한 경우엔 실제 역량과 편차가 많이 날거기 때문에 최소 30분간 지속가능한 최대파워 기준으로 잡는걸 추천함 - dc App
그렇게 제대로된 값을 구했다면 파워(FTP)기준으로 55~75% 사이 범위 내에서 낮은 파워 부터 1~2시간 일정하게 타보면서 데이터를 얻어보샘 훈련이 덜 됐을수록 생각보다 낮은 %에서 시작해야할수 있음 나같은 경우엔 작년엔 58~62% 정도였고 올해는 64~66%정도로 하고있음 심박계도 항상 착용하지만 라이딩중 페이스 조절용이라기 보단(페이스 조절은 파워로) 라이딩 후에 분석용 데이터 수집목적이 더 큼 그렇게 타고나서 파워-심박-RPE(인지강도) 종합적으로 고려, 라이딩 시간을 늘려볼지 강도를 늘려볼지 판단해보면 됨 결국 적절한 강도% 값은 본인이 직접 타보면서 찾아나가야함 - dc App
2. 일담 웨이트랑 중-고강도 라이딩을 분리해놓고 생각해야함 일반적으로 사이클이 메인인 사람이 웨이트를 한다고 함은 보조운동(주로 스트렝스 훈련) 개념인데 이 경우엔 웨이트와 라이딩은 최소 6시간 이격이 권장됨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엔 시즌에 따라 중요도가 달라지는데 비시즌(오프시즌)기엔 웨이트(스트렝스)를 먼저, 시즌 중엔 라이딩 먼저 하는걸 추천 - dc App
단일 세션중 중-고강도와 존2를 같이 하는 경우엔 순서에 따라 훈련 성격이 갈리는데 존2를 메인으로 유산소 베이스를 중점적으로 발달시키고 싶으면 존2를 먼저하고 중-고강도 수행능력 발달이 주목적이면 중-고강도를 먼저해주는게 좋음 - dc App
답변 감사합니다 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