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산강 이후로 두 번째 퐁퐁도였는데 그때보다 거리는 짧았지만 훨씬 힘들고 허벅지에 쥐까지 올라와서 강제 샤방라이딩ㄷㄷ 상승고도 몇 백 더 올랐다고 이렇게 털릴줄이야

그래도 국수 존맛이라 세 그릇 뚝딱했고 피니시에선 탱크보이까지 주더라
상주 첫 행사라고 뭐 많이 준비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