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산강 이후로 두 번째 퐁퐁도였는데 그때보다 거리는 짧았지만 훨씬 힘들고 허벅지에 쥐까지 올라와서 강제 샤방라이딩ㄷㄷ 상승고도 몇 백 더 올랐다고 이렇게 털릴줄이야그래도 국수 존맛이라 세 그릇 뚝딱했고 피니시에선 탱크보이까지 주더라상주 첫 행사라고 뭐 많이 준비한 듯
국수 ㄷㄷ
이번 퐁도의 알파이자 오메가=국수랑 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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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러서 밥 안먹구 씻고 누워 잘라고ㅋㅋㅋ
영산강이랑 획고 거의똗같은디? 아마 날이 더워서 훨씬 빨리지칠듯 - dc App
다시보니 그러네ㄷㄷ 낙타등이 하도 많았어서 체감상 그랬었나봐
날이 흐리지 않고 태양광 직발이라 더 피곤하셨을거에요. 그래도 대회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