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반자접 중인 후라이 라고해

일 때문에 알리의 나라에 와있어서 로붕이들에게

간단한 소감을 남기려 해

하지만 일만 쳐하는 외노자라 정말 편향적 견해 임을

알아 두었으면 해

상해에서 야밤에 공유 자장구

퇴근길 짬이 나서 타봤는데 핸들이 수평이 아니라

바로 벽에 꼴아박을 뻔한 자장구

상해에서 비교적 탈만 하다 느겼지만 본격적으로 클릿과 로드를 타기에는 도로 상황이 무서워 보여
자도 라인이 오토바이와 같이 사용 하기에 또한 도로 상황이
복잡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
와이탄 쪽 자도를 안가봐서 이부분은 모르겠어

심천 Shenzhen 에서 찍은 픽시 이쁘다

여기도 자전거 오토바이 겸용인듯

주변에 공사 현장이 많은 약간 외지 이지만
비교적 도로 정비가 잘 되있었어
보면은 도시의 명색에 답게 도로 정비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으로 보여

이렇게 어린 친구들이 많이
타는 걸보니 타기 좋는 도시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어

생각 이상으로 살기 좋은 도시같어

물론 중심가 가본게 아니라 몰루…

짧게쓰는 편향적 로붕이의 느낌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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