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로그

큼지막한 업힐은 없고 무한 낙타등 코스라서 무리없이 타기 좋았

고 그란폰도 대회 느낌보다 투어 느낌으로 탄거같아서 좋더라

주최 측 칭찬하는게 주차장도 넉넉했고 도로통제 안내도 깔끔하고

곶감도 개맛있더라

무엇보다 국수 먹고  감동했는고 피니쉬라인에 아이스크림보고 2차감동했음

무튼 재밌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