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 약간 숙이는게 대세라길래 이러케 저러케해봐도 응디에 불만 나다가
오늘 빡쳐서 앞코 존나 처들어버렸더니 미친 개편하노
응딩이가 뒷쪽 평평한면에 안착되면서 이거 같은 안장맞노? 싶게 새로운 접촉면의 형상이 되네
집에 복귀할때랑 나갈때랑 응디 상태 똑같이 편-안한거 진짜 개오랜만에 느껴보네
안장 약간 숙이는게 대세라길래 이러케 저러케해봐도 응디에 불만 나다가
오늘 빡쳐서 앞코 존나 처들어버렸더니 미친 개편하노
응딩이가 뒷쪽 평평한면에 안착되면서 이거 같은 안장맞노? 싶게 새로운 접촉면의 형상이 되네
집에 복귀할때랑 나갈때랑 응디 상태 똑같이 편-안한거 진짜 개오랜만에 느껴보네
유행하는 엉덩이 형상이 아닌가봄
바이크프로핏이나 싸이클프로웍스 갈 거 아니면 차라리 로라방 겸업하는 선출 틀딱한테 받는게 낫다. 주워들은 인터넷정보 뇌내망상으로 사짜질하면서 약파는데가 너무 많음
ㄹㅇ임 나 첨 자전거탈때 도싸같은데서 봤던 씹틀니식 고전 피팅법으로 맞추는게 훨씬 잘맞았음. 지금 거기서 요즘식으루다가 이거저거 바꾸면서 몇달 타는데 도무지 적응이 안됨ㅋㅋㅋㅋ
유행하는 피팅이 맞으려면 일단 자전거나 부품들도 최신이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