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응가 메릴때, 주중엔 자도에서 잠시 빠져서 카페같은데 들러서 해결한다고 치면.. 야간엔 우예 해결함,,? 속을 편안히 하고 가는게 정답이긴한데 급응가는 말그대로 예측치못한 상황인데 공공화장실 감,,? 잔차에 붙은 블박이나 잔차 복동 무서워서 좀 애매할거같아서. 노하우좀
'듀믈랭' 해야지
도대체 뭔뜻인지 감도안와..
에아로 자세에서 엉덩이만 들고 발사 - dc App
난 내심 진지한데 아재쪼크 받아줄때가 아니라구!!
봉지에 싸서 가지고 있다가 화장실에 버려
그냥 삽갖고 다니면서 근처 흙보이면 싸고묻는게 낫겠다;;
근데 우리나라는 화장실이 많아서 그렇게 난감한 일이 별로 없을거에요
웬만하면 자도쪽 공중화장실은 이용안한다는 생각을 갖고있어서 그런가봐요..
강아지 미모가 대단하네요 ㅎㅎ예뻐요 ㅎㅎ
죄성하지만 짤줍이랍니다 ㅎㅎㅎ
화장실 없고 그러면 풀숲이나 이런데서 해결 해야지 - dc App
ㄹㅇ 그럼 휴지는 필수겠네,,?
그 한장씩 개별 포장 된거 가지고 다니면 좋아 - dc App
냅킨??
스벅 같은데서 주는 물티슈 형태 근데 스벅꺼는 닦다가 찢어지니 대충 그런 형태 물티슈를 가지고 다니면 좋지 - dc App
아 약간 교회 집사님들 나눠주는 그런 슬림한 물티슈 말한거구나.. ㄱㅊ겠다 고맙다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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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성이 거기까지 닿아야하겠네.. 조언 감사..
안그래도 그글 방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