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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죙일 쨍쨍하니 더웠다.. 

딸상청 새끼들이 비온다고 개설레발을 아침부터 치길래.. 

오늘은 쌀쌀하겠구나 싶어 따뜻하게 입고 나왔다가 부랄에 땀차고 이마에 땀띠 생기겠다 이새키들아.. 

마른 하늘에 우산들고 다니다 차몰고 퇴근하려니 존나 빡치네.. 

쳐죽일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