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북부의 바스크 지방에서 시작하는
2023 투르 드 프랑스의 스테이지 1.
빌바오에서 출발해 해안가를 따라 한 바퀴 돌아서
다시 빌바오로 돌아오는 코스임.
그랜드 투어의 첫 스테이지 치고는 상당한 난이도가 특징으로,
업다운이 반복되는 힐리한 지형 덕분에
첫 날부터 주요 GC 선수들이 직접 움직이는 진풍경이 펼쳐진 날이었음.
경기 초반부터 뛰쳐나가는 선수들.
토탈 에너지의 발렌틴 페론,
우노 X 팀의 요나스 그레가드,
로토 데스티니의 파스칼 엔크호른,
아케아 삼식의 시몬 굴리엘미,
그리고 앵터마셰 서커스 완티의 릴리앙 칼메제인까지 합류하며
5명의 선수가 BA를 형성함.
다른 선수들의 추가적인 어택도 없었고,
펠로톤에서도 어택을 통제하는 분위기가 나오며
BA는 펠로톤과 1분 이상의 시간차를 벌림.
첫 번째 카테고리 클라임을 오르는 BA.
우노 X의 요나스 그레가드가
3등급 업힐의 정상을 가장 먼저 넘으며
2점의 산악 포인트를 획득함.
로토 데스티니의 파스칼 엔크호른이
그레가드의 뒤를 이어 1포인트를 획득하였으며
이후 등장한 두 번째 3등급 업힐에서는
엔크호른이 가장 먼저 정상을 넘으면서 2포인트를 추가로 획득함.
펠로톤과 1분 30초 가량의 시간차를 유지하는 가운데
중간 스프린트 구간을 통과하는 BA.
스프린트 끝에 로토 데스티니의 파스칼 엔크호른이
가장 먼저 구간을 통과해 20점의 포인트를 획득하였음.
BA가 지나갔지만 아직 남아있는 포인트.
중간 스프린트를 위해 펠로톤에서는 리들 트렉, 앵터마셰,
알페신 드쾨닝크 등 스프린터를 보유한 팀들이
트레인을 형성하며 속도를 올리고 있음.
중간 스프린트 구간을 통과하는 펠로톤.
리들 트렉의 마즈 페데르센이 가장 먼저 통과하며
남은 포인트 중 최다 포인트인 10점을 획득하였고
그 뒤로 토탈 에너지의 피터 사간,
알페신 드쾨닝크의 야스퍼 필립슨,
아스타나 카작스탄의 마크 카벤디쉬,
코피디스의 브라이언 코카드,
제이코 알울라의 딜런 흐로네베겐 등의 순서로 구간을 통과함.
중간 스프린트 후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리들 트렉의 마즈 페데르센과 토탈 에너지의 피터 사간 ㅋㅋ.
이번 투르의 첫 낙차가 발생한 펠로톤!
우노 X 팀의 토스테인 트레엔이 낙차를 당했는데,
팀원의 도움을 받아 일단 다시 출발함.
해변가 건물의 옥상에서 파티를 즐기는 관중들.
여전히 선두에서 달리고 있는 5인의 BA.
열심히 달리고 있지만,
펠로톤이 페이스를 조금씩 올리면서
시간차도 점점 줄어들고 있음.
어느새 21초까지 줄어든 BA와 펠로톤의 시간차.
알페신 드쾨닝크의 마튜 반 더 폴과
EF 에듀케이션의 리처드 카라파즈가
잠시 뒤쳐지기도 했지만
무리없이 펠로톤으로 다시 합류함.
앞쪽에서는 펠로톤이 BA를 거의 따라잡은 상황.
아케아 삼식의 시몬 굴리엘미와
우노 X의 요나스 그레가드가 BA에서 어택해 거리를 다시 벌림.
이후 나머지 세 선수들도
굴리엘미와 그레가드의 어택에 따라붙으며
다시 벌어진 BA와 펠로톤의 시간차.
펠로톤 입장에서도 너무 이른 타이밍에 BA가 잡히면
어택이 난무하는 힘든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BA를 다시 조금 놓아주면서 약 30초의 시간차가 벌어짐.
올해도 어김없이 등장한 디디 센프트 영감님.
여전히 정정하셔서 다행임 ㅋㅋㅋ
아직까진 큰 움직임이 없는 펠로톤.
윰보 비스마가 선두에서 리드하고 있는 가운데
그루파마 FDJ, 제이코 알울라, 팀 DSM 피르메니히 등이
앞쪽에 위치해 있음.
아스타나의 알렉세이 루첸코는
펑크로 인해 뒤쳐졌는데, 1분 가까운 시간차가 벌어졌지만
어떻게든 펠로톤을 다시 따라잡는데 성공함.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달린 BA는
피니쉬를 50 km 남겨놓고 펠로톤에 잡힘.
BA를 모두 잡아낸 펠로톤은
페이스를 점점 올리기 시작함.
4등급 업힐의 정상을 넘는 펠로톤.
우노X의 요나스 아브라함슨이 가장 먼저 정상을 통과해
산악 포인트 1점을 가져감.
페이스가 빨라지면서 떨어지는 스프린터들.
수달 퀵스텝의 파비오 야콥슨 등을 비롯한 스프린터들은
무리해서 펠로톤을 따라가지 않고
안전하게 뒤로 빠지면서 그루페토를 형성함.
다운힐을 내려온 펠로톤.
UAE 팀 에미레이츠의 타데이 포가차르,
알페신 드쾨닝크의 마튜 반 더 폴,
윰보 비스마의 와웃 반 아트 등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앞으로 나와 속도를 올리고 있음.
윰보 비스마의 리드 하에
2등급 업힐, 코트 드 비베로에 진입하는 펠로톤.
UAE 팀 에미레이츠가 미켈 비예르를 앞세워
펠로톤의 페이스를 급격하게 끌어올리기 시작함.
한동안 엄청난 페이스를 이어갔던 비예르.
힘들어하면서도 끝까지 선두에서 펠로톤을 끌고 있음.
페이스를 버티지 못하고 떨어지는
아케아 삼식의 와헨 바길.
비예르가 힘을 모두 소진한 후 뒤로 빠지자
이번에는 윰보 비스마가 바톤을 이어받아
선두에서 펠로톤을 끌고 있음.
아스타나 카작스탄의 알렉세이 루첸코를 비롯한
여러 선수들이 떨어지면서 펠로톤의 규모가 줄어들고 있음.
정상 부근까지 올라온 펠로톤에서 나오는 어택!
가장 앞쪽에 자리잡고 있던
EF 에듀케이션의 닐슨 파울레스가 기습적인 어택을 날림.
앵터마셰의 게오르그 지머만이 반응했지만
간발의 차로 파울레스를 넘지 못하면서
가장 먼저 정상을 넘는 EF 에듀케이션의 닐슨 파울레스.
5점의 산악 포인트를 획득하며 산악왕 져지를 확정지음.
정상을 넘어 다운힐을 내려가는 펠로톤.
그리고 발생한 낙차!
모비스타의 엔릭 마스와
EF 에듀케이션의 리처드 카라파즈가
내리막에서 튕겨나가며 낙차함.
오른쪽 어깨를 부여잡으며 통증을 호소하는 마스.
의료진이 즉시 뇌진탕 검사와 함께 부상을 확인하고 있음.
카라파즈도 마찬가지로 무릎에서 피를 흘리며
고통스러워 하고 있음.
한동안 일어서지 못하고 있었으나
일단은 자전거를 교체한 후 다시 출발하는 카라파즈.
실망한 표정으로 한동안 계속 서 있었던 엔릭 마스.
어떻게든 경기를 이어나가려 했지만
안타깝게도 결국 경기를 포기하게 되면서
올해 투르의 첫 DNF가 나오게 되었음...
이후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쇄골 골절이 확인되었다고 함..ㅠ
어떻게든 경기를 완주하기 위해
고통에 가득 찬 표정으로 달리고 있는 카라파즈...
이미 시간차가 많이 벌어진 만큼
아쉽게도 종합 순위 경쟁은 힘들 것으로 보임.
한편, 이제 마지막 업힐만을 남겨놓은 펠로톤.
이네오스의 톰 피드콕,
알페신 드쾨닝크의 마튜 반 더 폴 등
주요 우승 후보들은 여전히 앞쪽에 잘 붙어있음.
업힐이 점점 가까워지자
윰보 비스마가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가속하고 있음.
그리고 시작된 3등급 업힐, 코트 드 피케!
길이는 2 km로 짧지만 경사도가 최대 20%까지 치솟는 가파른 업힐임.
업힐에 진입하자 UAE 팀 에미레이츠의 펠릭스 그로스샤르트너가
앞으로 나와 급가속하기 시작함.
거의 어택하듯이 펠로톤을 끌었던 그로스샤르트너.
결국 펠로톤과 거리가 살짝 벌어지면서
진짜로 어택을 나간 것 같은 모양이 되었음..ㅋㅋ
펠로톤과 합류한 후 다시 앞에서 끌기 시작하는 그로스샤르트너.
토탈 에너지의 마튜 뷔르고도가 잠시 어택을 날리며
거리를 조금 벌리기도 했으나,
금세 UAE의 트레인에게 차단당하는 뷔르고도의 어택.
도움 선수들을 대거 떨구면서 펠로톤 역시 규모가 상당히 줄어든 가운데,
이번에는 UAE의 공동 리더, 아담 예이츠가 나서서
페이스를 올리기 시작함.
예이츠의 가속에 우수수 떨어지는 선수들.
팀 리더인 타데이 포가차르와 함께
윰보 비스마의 디펜딩 챔피언 요나스 빙에가르,
그리고 코피디스의 빅터 라페이만이 살아남았음.
그리고 나서는 포가차르!
예이츠가 리드를 끝내고 빠지자
UAE의 리더, 타데이 포가차르가 가속함.
디펜딩 챔피언, 요나스 빙에가르와
코피디스의 빅터 라페이 역시
떨어지지 않고 잘 따라가고 있음.
이번에는 라페이의 어택!
포가차르와 빙에가르가 서로를 견제하는 사이
코피디스의 빅터 라페이가 어택을 시도함.
곧바로 라페이의 어택에 반응하는 포가차르와 빙에가르.
이후 추가적인 어택 없이 세 선수는 함께 정상을 넘음.
뒤에서는 제이코 알울라의 사이먼 예이츠와
UAE의 아담 예이츠 등 떨어졌던 선수들이
선두의 세 선수를 추격하고 있음.
다운힐에 진입하자 뒤쳐졌던 선수들이
선두에 다시 합류해 소규모 그룹이 형성되었음.
그리고 나온 다운힐에서의 기습!
그룹이 형성되는 틈을 타
제이코 알울라의 사이먼 예이츠가 어택해 거리를 벌렸고,
사이먼의 쌍둥이 형제인 UAE 팀 에미레이츠의 아담 예이츠가
따라붙는데 성공함.
가장 선두의 예이츠 브라더스 그룹.
추격 그룹과 10초 정도의 시간차를 유지하고 있음.
선두를 쫓는 추격 그룹.
와웃 반 아트의 승리를 위해
윰보 비스마가 다시 모여 그룹을 끌고 있음.
UAE의 타데이 포가차르는 윰보 트레인 바로 뒤에
잘 붙어서 달리고 있음.
추격 그룹에 팀 리더인 포가차르가 위치해 있는 만큼
일단은 사이먼의 뒤에서 소극적으로 달리는 아담 예이츠.
팀으로부터 협조해도 된다는 무전을 받은 뒤
예이츠 형제들은 서로 힘을 합쳐 도망치기 시작함.
여전히 선두를 추격중인 윰보의 추격 그룹.
하지만 예이츠 형제들 모두 뛰어난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고,
거기에 두 선수가 서로 협동하며 달리고 있어
시간차가 쉽사리 줄지 않고 있음.
게다가 일단 경쟁자인 포가차르가 고립되어 있지만,
선두에는 UAE의 아담 예이츠가 위치해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포가차르에게 팀원을 붙여주는 상황이 될 수도 있는 만큼
윰보 비스마 입장에서는 아주 애매한 상황임.
서로 협동하며 시간차를 점점 벌리는 예이츠 형제.
피니쉬까지는 2.6 km 남은 상황.
스테이지 우승이 힘들어졌기 때문에
윰보 비스마는 반 아트의 스테이지 우승보다는
팀 리더인 빙에가르를 보좌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꿈.
마지막 km의 오르막을 오르는 예이츠 형제.
처음에는 두 선수 모두 비슷한 페이스를 유지했으나,
아담의 가속에 사이먼이 점점 뒤쳐지기 시작함.
계속해서 벌어지는 두 선수 사이의 거리..
결국 UAE 팀 에미레이츠의 아담 예이츠가
가장 먼저 들어오며 스테이지 1의 우승을 차지함.
곧이어 피니쉬하는 추격 그룹.
역시 UAE의 타데이 포가차르가
강력한 업힐 스프린트를 선보이며
스테이지 3위로 피니쉬, 4초의 보너스 타임을 획득함.
피니쉬라인을 넘으며 팀원의 승리에 환호했던 포가차르.
피니쉬 직후 예이츠의 승리를 축하해줌.
아담과 함께 달렸던 사이먼 역시
아담의 승리를 축하해주며 서로 기뻐했음.
쌍둥이 형제간의 치열한 승부 끝에
스테이지 우승과 마이요 존느를 차지한 아담 예이츠.
92년생의 영국 라이더인 아담 예이츠는
쌍둥이 형제 사이먼 예이츠와 함께
프로 사이클 선수로 데뷔하였으며,
투르 드 로망디, 볼타 아 카탈루냐, UAE 투어 등에서
종합 우승을 달성하고 투르 드 프랑스에서
탑 10위 안에 세 번 진입하는 등 실력있는 GC 라이더로써 활약해왔음.
2023년부터 UAE 팀으로 이적한 예이츠는
이번 투르에서 팀의 플랜 B, 서브 리더 역할을 맡게 되었음.
첫 스테이지에서 기회를 포착한 그는
팀의 허락을 받은 후 그 기회를 살려
쌍둥이 형제와 마지막까지 협력해 도망쳤고,
피니쉬에서는 다리에 쥐가 날 정도로 치열한 승부 끝에
커리어 첫 그랜드 투어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하였음.
또한 마이요 존느와 마이요 베르까지 가져오는
엄청난 영광을 얻을 수 있었음.
공동 리더로 책정되었지만, 인터뷰에서는
모든 힘을 다해 포가차르를 서포트하겠다고 말한 예이츠.
과연 이번 투르에서 팀의 플랜 B이자 슈퍼 도메스티크로써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됨.
스테이지 1 결과.
종합 순위.
UAE의 아담 예이츠가 스테이지를 우승하며
종합 1위로 마이요 존느를 입게 되었음.
UAE의 팀 리더인 타데이 포가차르 또한
스테이지 3위로 4초의 보너스 타임을 획득해
라이벌들에게 근소한 시간차를 벌어내는 등
UAE는 시작부터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음.
스테이지 2위로 피니쉬한 제이코 알울라의 사이먼 예이츠가
8초 차이로 종합 2위에 있으며,
윰보 비스마의 요나스 빙에가르를 비롯한
대부분의 GC 선수들은 예이츠와 22초 차이에 있는 상황.
아직 투르 초반인 만큼 큰 시간차는 아니기에
언제든지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상황임.
한편 아스타나의 알렉세이 루첸코,
EF 에듀케이션의 리고베르토 우란 등은
이번 스테이지에서 떨어지며 종합 순위에서 이탈하였고
모비스타의 엔릭 마스, 그리고
EF 에듀케이션의 리처드 카라파즈가 경기를 포기하였음.
카라파즈는 스테이지 완주는 성공했으나
이후 진단 결과 슬개골 골절이 확인되면서 결국 투르를 떠났음...ㅠ
오늘은 어제에 이어 다시 한 번 바스크 지방을 달리는 스테이지 2.
초반의 중간 스프린트 구간까지 평탄한 지형을 지난 후
끊임없는 업다운이 펼쳐지며, 특히 피니쉬 직전의 2등급 업힐에는
보너스 타임까지 걸려있어 GC 라이더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됨.
과연 다시 한 번 포가차르와 빙에가르의 대결이 펼쳐질 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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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테이지를 우승한 아담 예이츠는
UAE 팀 에미레이츠 소속으로, 사용한 자전거는
콜나고 V4R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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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형제들의 대결이었습니다!
첫 스테이지부터 어마어마한 승부가 나왔네요..ㄷㄷ
오늘도 어제와 같은 힐리한 스테이지인데,
이번에도 포가차르와 빙에가르가 나설 지 궁금하네요.
그럼 스테이지 2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변이 없는한 uae가 우승하겠네
아직 첫 스테이지인 만큼 결과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일단 uae가 시작이 좋네요. 역시 이번 투르는 uae와 윰보의 대결이 메인이 될 듯 합니다 ㅋㅋ
굿.
쌍둥이가 더블로 사이클 선수라니... 신기 - dc App
원래는 두 선수 모두 같은 팀이었는데, 저렇게 다른 팀으로 나와서 서로 경쟁하게 되니까 정말 신기하네요 ㅋㅋ - dc App
영어 못해서 그림만 봤었는데 설명 보니까 더 재밌다
감사합니다! :-)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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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예이츠와 타데이 포가챠 투톱 UAE 든든할듯 - dc App
작년에는 윰보가 더블 리더로 나왔었는데, 이번 UAE의 더블 리더 전략도 아주 기대됩니다! - dc App
개추개추개추 Uae에 제이바인이랑 아유소 같은 네임드가 안나와서 너무 아쉽다. 팀에서 다 이유가 있겠지만
감사합니다! 바인은 지로 뛰고와서 투르는 참가하지 않았고, 아유소는 아마 부엘타에 나갈 듯 합니다. - dc App
아 제이바인 지로 풀로 뛰었구나 작년처럼 포기가 일방적으로 다굴맞고 지는 장면만 안나왔으면 좋겠다
세계최고의 대회에서 형제간 대결 ㄷㄷ
세계최강쌍둥이대전...ㄷㄷ - dc App
승리의 콜나고
갑자기 업힐에서 수염기른 토탈에너지가 튀어나오길래 첨엔 왜 피터사간이 업힐어택을 하나 했슴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니 아니더라구요
생긴거보고 알라필립인줄 알았음ㅋㅋ
100%동일한 유전자... 이거슨 템빨..?
사이먼이 아담 좀 봐준거같음..계속 강하게 끌던데
아담이 오더 기다린다고 좀 뒤에 붙어가긴 했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