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시계를 돌려서 15년정도로 가면

이때당시 프레임셋가격이

자이언트 tcr 어드밴스 sl 300 실구매가 270정도

리들리 헬리움 sl 330인가 300인가 실구매가200후반

캐논데일 슈식 하이모드 420만 실구매가 400정도

스웤 타막 440만 실구매가 400초반

트렉 마돈7,에몬다 slr 700만 실구매가 700만

도그마 750만 직구로 사면 500초중반 실구매가 500중후반정도였음


자이언트는 완차가성비가 예나 지금이나 좋았기때문에 조립하는경우는 없었고 굳이 였고

리들리는 그리인지도가 상당히 별로였고 캐논데일은 14~15년에도 비비소음으로 악명이 높았고 익스터널케이블이여서 인기가 적었음

습샬이랑 트렉이랑 경쟁이였지만 가격이 습샬이 훨씬쌋고

솔까 자이언트에 100만정도만 추가하면 스웤로고가 있는 스웤타막살수있는데 스웤타막에 직구로 울테(80만정도)나 듀라(100중후반)에 보라원튜블러(직구로 160~170만)정도 조합이면 충분히 평타치고도 남는 조합이였음 


근데 타막이 sl6부터 620만정도되더니 타막 sl7은 발표직후가 680만인가였다가 700만 찍고 850만까지 찍어버리니 가성비가 하늘로 날라가버림


타막 sl7이 20년발표였는데 19년하반기에 발표된 팩터 오스트로는 처음엔 큰반향이 없었음

근데 타막 sl7이 인기있던게 에어로하면서 가벼운무게(790그람)으로 인기있는데

오스트로도 에어로하데 무게가 790그람이래(실측은 920정도나옴) 어 근데 가격이 20년초에 프레임셋이 595만이였음 근데 일체형 핸들바(100만상당)+세라믹스피드비비(40~50)도 준다네? 그럼 실 프레임셋가격은 거진 400후반으로 떨어짐 여기에 팩터는 현할 10프로정도 가능했었고(습샬은 이때 5프로할인 받는것도 좀어려웠음)

500안되는 오스트로 vs 700만이 넘어버린 타막이니 굳이 타막살이유가 적어졌지

물론 오스트로도 작년엔 660만까지 찍어버리니 가성비가 없어지긴해서 추천하는 분위기는 아니였다가 다시내려가서 모르겠다.


이논리로 난 지인설득해서 지인이 오스트로사는데 기여했고(또 그분은 커스텀 도색비용이 60만원정도만 추가금만 내면되서 좋아했음) 나도 팩터갈려고했는데 집사야해서 연기되어서 난 o2살려고했는데 23년엔 o2신형나올꺼같은데 안땡긴다 뭐사냐 해서 캐논데일 랩기랑 타막 sl8중에서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