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투르 스테이지 14인가 15그쯤인데
본격 첫 산악스테이지였는데
이때 우승후보가 프룸(13투르우승),킨타나(13투르 준우승,14지로우승),니발리(14투르우승)정도였는데
갑자기 팀스카이 선수 4~5명이 갑자기 업힐에서 치고가는데 다른팀에서 못잡더라
팀스카이 업힐트레인이 발사되면서 한명씩 소모되면서 프룸이 20여킬로를 8프로 업힐에서 평속 23정도로 가는데 와 미친놈들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이때 킨타나가 프룸뒤를 쫓고있긴한데 6분인가 12분인가 타임차이 거의나서 아 프룸이 스테이지 승리+투르우승 거의 확정지었네 하고있는데
갑자기 프룸 도우미선수인 리치포트가 힘내면서 킨타나 제치고 2등으로 들어오더라
왜그런가 했는데 스테이지 1,2,3등까지는 보너스 타임얻는데 이대로가면 킨타나가 2등하니 보너스타임을 많이 받으니깐 리치포트가 힘더내서 킨타나를 3등으로 끌어내려서 보너스타임을 적게받게 할려고 힘내서 밀어낸거더라고
와 그때 미쳤다라는 생각이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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