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층민 답게 저가 아파트 특유의 외부 환경에 그대로 노출된 복도식 아파트인데 자전거 꺼낼려고 문 여니까 먹바퀴가 하이 하더라. 매의 눈으로 캐치하고 신고 있던 쓰레빠로 쳐죽임.
갤러들의 심신건강을 위해 사진은 안 올림ㅇㅇ


고층이라 모기나 날벌레는 거의 없는데 바선생은 정말 예외가 없구나 싶었음.. 날이 습하고 더워서 바선생들 살판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