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갔다 왕복으로 찍었다
생각보다 공격적 자세가 아니여도
역풍서 30-31이 나오네..
엔진 올려둔 곳 세팅이 잘된걸까?
피팅을 하긴 했는데
주행자세 각잡고 근전환!
기빠진 느낌으로 탄것도 아니고
묘하네. 체력도 널널하게 남아있고..
이번 피팅의 방향은 해오던 페달링 스킬은 잊고
자연스럽게 편하게 타라고 하는데.
교정 동작이나 운동들 추가로 따로 하다
찾아가서 확인하고 미세 세팅 잡고 이런 식이 될거 같은데
돈 쓴 보람은 생길수도 있겠다
확실히 몸 틀어진 사람은 정밀 피팅쪽을
우선으로 하는게 좋을수도..
물론 잘못된 페달링으로 인한 통증은
로라방 피팅가도 사라지긴 할거야.
나도 받고 장경인대는 사라졌으니깐
생각보다 공격적 자세가 아니여도
역풍서 30-31이 나오네..
엔진 올려둔 곳 세팅이 잘된걸까?
피팅을 하긴 했는데
주행자세 각잡고 근전환!
기빠진 느낌으로 탄것도 아니고
묘하네. 체력도 널널하게 남아있고..
이번 피팅의 방향은 해오던 페달링 스킬은 잊고
자연스럽게 편하게 타라고 하는데.
교정 동작이나 운동들 추가로 따로 하다
찾아가서 확인하고 미세 세팅 잡고 이런 식이 될거 같은데
돈 쓴 보람은 생길수도 있겠다
확실히 몸 틀어진 사람은 정밀 피팅쪽을
우선으로 하는게 좋을수도..
물론 잘못된 페달링으로 인한 통증은
로라방 피팅가도 사라지긴 할거야.
나도 받고 장경인대는 사라졌으니깐
땅 안젖음?
안 젖었던데. 아즈 미세하게 안개마냥 뿌리기도 하는데 젖을 정도로 아니고 내리는 곳도 아주 일부고..
나갈까 말까
나라면 나간다 ㄹㅇ.. 안오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