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전거 타고 15분 거리면 마이크로 브루어링에 가서 좋아하는 맥주를 사올 수 있다고 ㅋㅋㅋ 이 크래프트 비어의 영향력이 갈수록 거세져서 기존 라거인 버드와이저의 매출이 급감했다는 뉴스도 나올 지경임
웅 나도 집근처에 술집 많다,, - dc App
미국가면 발라스트 포인트 들를 예정
맥주인데 9도야? ㄷㄷ
9.3도도 있고 가끔씩 미친척 하고 12도짜리 한정 맥주도 팜 거의 소맥수준의 도수
나 혼자 있는거 좋아하고 막상 나가면 잘 적응해서 활동반경내에는 모르는 사람 없어지는데 이정도면 ㅅㅌㅊ?! 근데 막 교외활동 적극적으로 하고 그정돈 아니야,,
나는 좀 특이케이스라서... 어렸을 때부터 락 메탈 재즈 듣고 자라면서 주변에 왜 이상한 노래를 듣냐라고 핀잔먹고 잰 척 한다고 배척받던 사람인지라 여기가 그냥 고향같음
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