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로라질만 하느라 밖에 나가지도 않다보니
오일은 그냥 싸고 양 많은 게 최고인듯
한달전에 기존에 쓰던 피니시라인 라이트닝 wd 세개 다 떨어져서
다음엔 뭐 살까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시발 귀찮아져서 벨렉스인가 머시긴가 어디 듣보잡 국내회사에서 만든거 존나 싸길래 건식으로 사봤는데
일단 양이 존나 많음... 품질이 별로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
라이트닝하고 피니시라인은 마르면 흰색 테프론 같은게 남는데 그런거 없다 정도?
사실 밖에 끌고 나가도 별 차이 없을 지도
오일은 그냥 싸고 양 많은 게 최고인듯
한달전에 기존에 쓰던 피니시라인 라이트닝 wd 세개 다 떨어져서
다음엔 뭐 살까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시발 귀찮아져서 벨렉스인가 머시긴가 어디 듣보잡 국내회사에서 만든거 존나 싸길래 건식으로 사봤는데
일단 양이 존나 많음... 품질이 별로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
라이트닝하고 피니시라인은 마르면 흰색 테프론 같은게 남는데 그런거 없다 정도?
사실 밖에 끌고 나가도 별 차이 없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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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미싱기도 꽤나 가혹조건인 듯
진짜로 미싱오일 만드는 회사였노
구리스는 점도 잡아주는 용도인가 정성이 대단하다
(눈물)
미싱오일은 지속적으로 오일펌프가 뽑아서 뿌려주는 방식이라 체인이랑 환경이 좀 다른듯
호옹이 미싱기에는 오일펌프도 달려있는 거였노... 근데 성분표 보니까 실리콘 들어가서 그런지 아주 약간 점도 있는데 그냥저냥 괜찮은거 같음
피니시라인이랑 라이트닝은 오일자체는 금방 날아가고 테프론 잔여물이 사이에 껴서 윤활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