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로라질만 하느라 밖에 나가지도 않다보니
오일은 그냥 싸고 양 많은 게 최고인듯


한달전에 기존에 쓰던 피니시라인 라이트닝 wd 세개 다 떨어져서

다음엔 뭐 살까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시발 귀찮아져서 벨렉스인가 머시긴가 어디 듣보잡 국내회사에서 만든거 존나 싸길래 건식으로 사봤는데

일단 양이 존나 많음... 품질이 별로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

라이트닝하고 피니시라인은 마르면 흰색 테프론 같은게 남는데 그런거 없다 정도?


사실 밖에 끌고 나가도 별 차이 없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