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tate 2 moll/L 이하로 유지되는 건 LT1 이하
lactate 4 moll/L 또는 MLSS , maximal lactate steady state 로 유지되는 건 FTP 나 CP 개념까지 섞어서 만들어짐
여기서 시간이라는건 대애충 정해진 것임
무한대의 시간이 아님
그래서 FTP 에선 TTE 라는 개념이 만들어 진거고
잘타는 사람은 역치 시간 지속이 길고
못타는 사람은 역치 시간 지속이 짧음
이걸 심박과 파워에 1:1로 대칭 했을때 당연히 다르게 나옴
LT2 지속 시간에 관해서면 TTE가 있고 LT1 지속 시간에 관해서는 다른 시뮬레이션과 다르게 라이덕에서는 Fatmax vs Duration 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솔직히 lt1 관련해선 아직까진 경험적 데이터가 더 유효한거 같더라구요 라이덕에서 보여주는 에너지대사 차트는 제가 봤을땐 VO2맥스 기반으로 추정되는거 같던데 저같이 의도된 워크아웃만 돌리는 입장에서 유효한 수치가 나오기 어려워서... - dc App
기존 FTP개념은 어쨋든간에 lt2 이하로는 꽤 유용한 도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사람들 생각만큼 완벽하지 않아서 그렇지 - dc App
장시간, 고효율, 근지구력을 크게 요하는 분야니 배울 것도 음청 많구나 힝냐 잘타고 십다.... - dc App